조이스 장

아시아 태평양 사무소 부소장
조이스 장은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아시아 태평양 사무소의 부소장입니다. 이러한 책임을 가지고 그녀는 아시아 태평양 사무소에서 JCI와 아시아 태평양 보건의료 단체들간의 관계를 증진하고 지역 보건국, 정부 에이전시, 비영리 단체, 병원, 연구소 및 그 외 보건의료 단체들과 협력하여 위험을 줄이고 의료 결과를 향상시키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미국, 타이완, 중국에서 그녀가 쌓은 전문적인 경험은 학교, 병원 행정, 컨설팅과 상업 분야에 걸쳐있습니다. 중국으로 가기 전, 그녀는 미국 뉴욕 세인트 루크-루즈벨트 병원센터에서의 품질과 안전보장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그 뒤 미즈 장은 북경 대학교 젊은 의료 경제학자 장학금을 수상하여 북경으로 옮겼으며 세계 은행 그룹이 위촉한 "중국 도시지역 서비스와 관리 연구 의료 보고서"를 공동으로 집필하였습니다. 휄로우쉽 이후에 미즈 장은 뉴센트리 국제 아동병원에 합류하여 베이징 아동병원의 질적 향상을 위한 공/사 합작사업을 감독하였습니다.
그 뒤 차이나케어 그룹이라는 고급 보건의료 컨설팅 회사의 경영 컨설턴트로 옮겨, "중국의 새로운 보건의료 경향: 떠오르는 중산층이 끼치는 영향"이란 논문을 국제 병원 연맹 학술지에 발표하였습니다. 그녀의 경영자로서의 역할은 필립스 보건 중국 광역사의 중국내 리더로 확대되어, 병원들의 해결책과 국경을 넘은 쌍무적인 대부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의료 시스템에 관심을 두기 전, 미즈 장은 대만의 바이오메디컬 과학 연구소, 아카데미아 시니카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미즈 장은 미국 미시건 대학교에서 의료 서비스 행정과 의료 세계화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